골드만비뇨의학과는 2025년 한 해 총 2,602건의 요로결석 시수술을 완료하며 월평균 217건의 시수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요로결석은 소변 배출 경로에서 체내 결정화된 칼슘과 요산 등이 돌처럼 굳어져 발생하며, 극심한 통증을 초래하는 비뇨기계 질환이다. 결석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므로 정밀 진단과 맞춤 전략이 요구된다.
골드만비뇨의학과 관계자는 “환자 개별 상태에 따른 체계적인 치료 프로세스와 맞춤형 접근이 2025년 뛰어난 시술 실적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요관내시경 및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 등 여러 치료법을 상황에 적합하게 조합해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AI 기반 ‘URO dot AI’ 시스템을 도입해 비조영 CT 분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결석 진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호흡 트리거 기능과 오토포커싱을 갖춘 ‘유로스톤’ 체외충격파 쇄석기를 활용, 결석 파괴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자메닉스’ 로봇 수술 장비는 환자 호흡에 따라 자동 보정되는 정밀 수술을 가능하게 한다.
이창기 대표원장은 “첨단 AI 의료 장비 덕분에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의료진의 부담은 낮췄으며, 환자 회복 속도 또한 개선되는 긍정적 효과를 함께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첨단 장비 도입에 주력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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