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비뇨의학과, 2025년 요로결석 시수술 2602례 달성 … 맞춤형 치료로 성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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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소비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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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0.

골드만비뇨의학과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602건의 요로결석 시수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 달 평균 약 217건에 달하는 수치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뛰어난 치료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요로결석은 요로 내에 칼슘·수산염·요산 등이 응집해 생기는 돌로, 통증과 합병증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결석 크기와 위치에 따라 여러 치료법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전략이 중요하다.

골드만비뇨의학과 관계자는 “정확한 진단과 환자 상태에 기반한 치료법 적용이 실적 향상의 핵심”이라며 “체외충격파쇄석술부터 내시경적 결석제거술, 신장 결석 제거술 등 다양한 수술법을 적절히 활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URO dot AI’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으로 결석 위치와 크기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AI 기반 ‘유로스톤’과 ‘자메닉스’ 장비를 통해 수술 정확도 및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이창기 대표원장은 “AI 의료기기 도입으로 의료진 부담은 줄이고, 환자의 치료 만족도와 회복 속도가 크게 개선돼 2025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찬영 기자

* While this content is reviewed by medical professionals, a correct diagnosis for individual symptoms must be consulted with a medical professional.